메디파나뉴스임진왜란 때 왜장(倭將) '고니시 유키나가 (『小西行長』)'의 부장(副將)에게 몸을 더럽히게 되자, 적장(敵將)을 속여 김응서로 하여금 적장(敵將)의 머리를 베게한 뒤 자신은 자결하였다. 적장(敵將)에 관하여는 ' 소서비(小西飛) '라는 이야기가 있지만, 일본측 기록 ...
여수신문정유재란 당시 순천왜성에서 철군하려는 왜장 고시기 (『小西行長』)가 왜 명나라 수군 제독에게 뇌물을 바쳐가며 철군했던 길이 여수가 아니라 남해 노량이었습니다. 삼도수군통제영이 있는 여수 앞 바다를 지나가는 것에 대해 지례 겁을 먹고 좁은 수로인 노량 해협을 ...